업종과 관계없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면 적용됩니다.
안전관리 앱 ‘안전온’으로 기록부터 갖추세요.
앱 하나로. 작업일지(TBM)·안전 신고·법정교육
매달 기록. 안전구축 파일 월 1회 발송
첫해 서류. 위험성평가 서류 제공
직원 5명 이상 대표님. 대상인지 확인이 필요할 때
안전관리자가 없을 때. 사람과 비용이 부담될 때
기록이 비어 있을 때. 교육·점검 기록이 없을 때
사고 시 초기대응. 법무법인과 함께 무료 (안전온 서비스 기준)
비용 사전 안내. 근로자 수에 따라 미리 안내


될지 안 될지보다 ‘무엇부터 할지’가 먼저입니다. 대표님 자료를 보고,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
작업일지를 앱에서 쓰고 그대로 보관합니다. 종이에 서명받아 모아 둘 필요가 없습니다.
근로자 필수 교육을 앱의 이러닝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.
근로자가 개선할 점을 앱으로 알리고, 사고가 나면 작업중지 경보를 전 직원에게 보냅니다.
한 달에 한 번 안전구축 파일을 보내 드리고, 첫해에는 위험성평가 서류를 제공합니다.
기능과 제공 범위는 안전온 서비스 기준이며, 계약할 때 다시 확인합니다.
2026.07.21 경북매일 · 고용노동부 시행령 개정
과태료가 시작되기 전에 기록부터 쌓아 두세요.
과태료 금액과 시기는 개정 시행령 기준이며, 세부 내용은 고용노동부 고시로 다시 확인합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적용 대상 |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업종 (2024년 1월 27일부터) |
| 상시근로자에 포함 | 기간제·일용직·파견·사무직 근로자도 포함 |
| 사망사고 시 처벌 | 경영책임자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 벌금 · 법인 50억 원 이하 벌금 |
| 가장 중요한 것 | 사고 전에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고 실제로 운영했는지 |
법령 요약입니다. 구체적인 판단은 사업장마다 다르며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.
“직원이 몇 명 안 되는데
우리는 상관없겠죠?”
NO!
체크가 적을수록 지금 준비가 필요합니다.